[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어보2 한정판 아티커스가 오늘 18일부터 진행되는 세텍베이비엑스포 강남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번에 마마스앤파파스에서 출시된 어보2 한정판 아티커스 에디션은 도나윌슨에 이은 두번째 한정판 에디션으로 아티커스만의 독특한 기하학적 패턴이 특징이다. 어보2 아티커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ICRT 1등급의 평가를 받은 기능으로 이미 출시 전, 예약판매가 진행되었으며 곧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마마스앤파파스 관계자는 전했다. 어보2 아티커스는 부스현장에서 캐리콧과 풋머프 모두 포함하여 풀세트 구성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페어에서 마마스앤파파스는 어보2 아티커스 이외에도 완판 유모차 어보2 프락시스 카멜, 네이비도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신제품인 아마딜로시티,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스너그와 베이비버드, 신생아부터 액세서리만 교체하여 4세까지 사용가능한 퍼시픽베이비야미 보온젖병 등 다양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한편, 어보2 유모차는 지난 8월 킨텍스에서 열린 페어에서 줄을 서서 유모차 구매가 이루어질 정도의 소위 현재 뜨고 있는 유모차로 매번 페어마다 연이어 최고 매출기록을 갱신하고 있어 이번 베이비엑스포 강남에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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