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구독형 프로그램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대기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네시스 스펙트럼’의 운영 기간을 연장한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을 바꿔가며 탈 수 있는 월 구독형 프로그램으로, 계약기간 동안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원하는 차량을 골라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다. 특히, 월 구독료에는 각종 세금이나 보험, 기본 정비 서비스가 포함되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매월 149만원(부가세 포함)의 구독료를 내면 G70와 G80, G80스포츠 3개 모델 가운데 매월 최대 2회씩 바꿔 탈 수 있다. 3개 모델 외에도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 G90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시승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오는 11일부터는 무료 시승 이용 시간을 기존 48시간에서 72시간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