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온 커피 브랜드 ‘율리어스 마이늘(Julius Meinl)’ 17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포함 총 5개의 점포에서 오픈했다.
율리어스 마이늘(www.meinlcoffee.co.kr)은 150년 전통을 가진 커피로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이날 롯데백화점 일산점의 오픈 현장을 사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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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율리어스 마이늘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