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대표 심재희)의 모바일게임 사업 브랜드인 Mocoga는 9월 19일 안드로이드 버전 게임 '배틀스타'를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으로 출시했다. 정통 비행 슈팅 게임인 '배틀스타'는 '아스트로윙' 시리즈로 친숙한 개발사 '라이브젠'과의 협력을 통해 정식으로 안드로이드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이번 '배틀스타'는 정통 슈팅게임을 고집하는 '라이브젠'의 최대 걸작으로 오랫동안 슈팅 게임 개발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와 정열이 만들어낸 대작 슈팅게임이다. 유저들은 각기 특색 있는 기체와 무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외계 미확인 메카닉들과 전투를 펼치며 지구를 지키려는 지구인들의 의지에 동참할 수 있다. 화려한 이펙트, 우주전을 연상 시키는 사운드와 다양한 전투 배경, 깜짝 놀라게 되는 적 보스의 웅장함, 셀 수 없는 종류의 적 메카닉에 대한 호기심 등은 유저들을 끌어 당기기에 충분하다.총 186 스테이지를 통해 다양한 보스와 고퀄리티 메카닉을 감상하며 플레이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기체 및 무기를 통해 유저의 손맛에 따라 우주 전쟁을 즐길 수 있으며, 타 게임에서 볼 수 없는 랜덤 보스전과 회피전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 계정을 연동 시키거나, 구글 플레이 계정 연동을 통해 여러 유저들과 친구를 맺고 동시에 게임기록과 우정점수 등을 공유 할 수 있다. '배틀스타'를 담당하고 있는 안창훈 PM은 기존 슈팅게임들의 스테이지 별 짧은 플레이 타임과 반복 플레이시 처음 1스테이지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단점을 한 스테이지당 3~5분 내 완료 할 수 있는 월드 스테이지 방식을 통해 유저들이 지루하고 반복적인 게임 플레이 방식으로부터 해방 될 수 있다고 말한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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