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금복주는 23일 경북 의성군청에서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홍보를 주요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금복주는 대표브랜드 ‘맛있는참’ 보조상표에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홍보내용을 삽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국 1위의 고품질 한지마늘을 생산하는 의성의 관광활성화와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한다.
금복주 관계자는 “전국 1위의 고품질 한지마늘을 생산하는 의성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가 널리 알려져 지역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한 지역 축제 알리기에 앞장서 대구경북 지역민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맛있는참 오리지널’은 소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알코올 도수 17%의 제품으로 지난 7월 8일 출시했다.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의성군청 일원에서 열린다.
‘의성마늘, 슈퍼푸드가 되다!’를 주제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시공연, 경연, 참여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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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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