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그룹 위너가 본인들의 인기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위너는 요즘 자신들이 받는 인기에 대한 심정에 대해 얘기했다.MC 김태균은 "요즘 대세인 걸 본인들도 느끼냐"고 물었고 이에 강승윤은 "직접적으로 느끼기 보다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라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이승훈은 "통장에 숫자 좀 찍혀야죠"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MC 정찬우는 '데뷔한 지 일주일 만에 1위를 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송민호는 "우리끼리도 난리가 났다. 진짜 기대 안했다"며 기뻤던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위너는 지난 8월 12일데뷔앨범 '2014 S/S'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공허해'로 각종 음원차트,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위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너, 일주일만에 1위를 했다니 대단한 신인", "위너, 공허해 노래 좋아", "위너, 앨범 수록곡 다 좋아 어떡해?" 등의 반응을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