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재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와 화합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지역학생 만남의 날’이라는 지역학생 모임자리를 마련하여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재학생 및 신편입생들의 친목 도모 차원에서 매학기마다 ‘지역학생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 또한 재학생 및 신편입생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9일 대전지역으로 시작해 18일 부산, 23일 전주, 26일 강원지역 순으로 지역학생 모임을 갖는다.

행사 식순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과 김지은 학생서비스팀장의 인사말 및 대학소개에서 시작하여 선후배 간에 자신의 학습노하우 공유와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지며 이후 만찬을 가지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학생들의 화합 도모와 더불어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지역학생 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소규모의 모임으로 진행되는 지역모임이지만 다양한 학생복지 지원 및 모임 등 학생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여 실질적인 평생교육 학습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2년 온라인 교육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명문 교육기관으로 온라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특강, 체육대회, 학생모임과 해외봉사, 겨울철 김장봉사, 구세군 봉사, 국내외 문화탐방 등 오프라인 모임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재학생들 간의 상호작용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