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특수영상 장비 전문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가 대졸 신입사원을 공채한다고 9일 밝혔다.

뷰웍스는 2015년부터 매년 6년째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적인 연구개발(R&D) 조직 문화와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취업 준비생들의 입사 선호도가 높다.

실제 공채로 입사한 젊은 사원들이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성과를 내는 등 활발하면서도 자율적인 연구풍토를 형성하고 있다.

뷰웍스는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연구중심의 기업문화와 함께 유연근무제, 대기업 수준의 대졸 초임연봉(4000만원 후반), 다양한 복리후생 등을 제공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23~10월 7일. 뷰웍스 채용 홈페이지(recruit.vieworks.com)에서 온라인으로 한다. 모집 직무는 R&D(HW·SW·펌웨어·FPGA·영상처리), 기술지원, 생산기술, 영업, 마케팅, 경영관리 등.

뷰웍스 측은 “올해는 영업·마케팅인력 강화로 해당 분야의 공채 사원을 다수 채용한다. 채용설명회를 통해 회사와 직무 관련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 채용설명회는 지난 3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