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충북 음성)=윤영덕 기자] 김지희(20 대방건설)가 14일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YTN 볼빅 여자오픈 최종라운드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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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충북 음성)=윤영덕 기자] 김지희(20 대방건설)가 14일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YTN 볼빅 여자오픈 최종라운드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