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4일 이틀간 다양한 체험

‘한강에서 통쾌한 물싸움 즐기며 더위 날려볼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8월3일부터 이틀간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한강워터피크닉-물싸움축제’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하나인 한강워터피크닉는 올해 6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10만개의 물풍선과 물총으로 치르는 ‘물싸움 축제’, DJ 워터 파티 공연,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체험할 수 있는 ‘물놀이 어트랙션’, 이색 스포츠인 ‘로그롤링 체험’, 아이동반 가족 위한 ‘엄마는 힐링이 필요해, 아이는 체험이 필요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휴식존, 푸드존을 운영한다.

축제는 온라인 예매처를 통한 사전 구매 또는 축제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입장권 패키지권이 6600원, 물싸움 패키지권이 1만2000원이며 둘 중 선택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