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포터리', 코발트블루의 화려함 돋보이는 폴란드도자기 선보여
그릇은 개인의 성격과 취향을 표현하는 좋은 수단이 된다. 가정을 꾸릴 때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때 가풍과 문화의 변화에 맞춰 개성을 표현하곤 한다.
사람들이 고유의 취향을 나타낼 수 있는 그릇을 선호하기 시작하면서 코발트블루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폴란드 그릇이 주목 받고 있다.
폴란드도자기는 100% 핸드페인팅으로 개성이 돋보인다. 코발트블루의 색채를 중심으로 독특한 문양과 야생화, 동물 등이 사용되며, 작가들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완성해 같은 패턴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어 그릇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예술작품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다.
폴란드 자기는 기능공 양성에 약 10년 가량의 시간이 걸린다. 패턴에 따라 기능공의 등급이 나뉘어져 수석 기능공만이 도색 할 수 있는 패턴도 있다. 붓터치와 스탬프 사용에 따라 등급도 나뉘게 된다. 1~3단계는 트레디셔널(Traditional), 4~8단계를 유니캇(Unikat)으로 나눈다.
특히 폴란드그릇의 경우 1년 단위로 선주문을 하고, 다양한 제품을 소량 생산하기 때문에 희소 가치가 높다. 또한 그릇 밑면엔 제작자의 이름까지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작품을 사는 것과 같이 일상에 쓰는 그릇을 사게 된다.
또한 전자레인지, 오븐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춰 심미성이 뛰어난 데에 그치지 않고 실용성까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폴란드 도자기 및 그릇을 전문 수입하고 있는 폴포터리㈜ 김성원 대표는 "폴란드 그릇은 기존의 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문화적 신선함과 아름다움이 있다. 3, 4년 전부터 폴란드 자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폴포터리가 선보이는 폴란드 도자기는 일산 수입그릇 오프라인 매장과 홈페이지, 전국 롯데·신세계·AK백화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방문 시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으며 예산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다. 폴포터리를 아껴주신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폴포터리는 도자기 제작부터 유통까지 통달한 전문가인 김성원 대표를 필두로 폴란드그릇을 전문으로 수입하는 도자기 브랜드다. 폴포터리㈜를 이끄는 40년 경력 도자기 전문가 감성원 대표는 트렌드를 읽어내는 힘과 섬세한 안목으로 희소성 있는 제품들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폴포터리는 30~70%의 상시 할인율에 추가 10% 할인을 적용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폴란드 그릇을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폴란드그릇 수입 전문회사 폴포터리가 선보이는 폴란드 도자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