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는 잊자. 이제 다시 일상으로….’ 몸은 고단하지만, 부모 친척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한가위 연휴가 끝났다. 길게는 5일까지 쉬고 나온 시민들이 11일 오전 광화문 네거리에서 각자의 일터로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반쪽찌리 대체휴일제로 논란이 일었던 이번 추석연휴였다. 11일 오전 모든 연휴를 마친 직장인들이 광화문 네거리에서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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