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경 한 노숙자가 서울시청 뒤 길가 방부목으로 된 계단에 앉아 길에서 주은 신문을 읽고 있다. 이 노숙자는 한동안 앉아 신문을 구석구석 읽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22일 오전 8시경 한 노숙자가 서울시청 뒤 길가 방부목으로 된 계단에 앉아 길에서 주은 신문을 읽고 있다. 이 노숙자는 한동안 앉아 신문을 구석구석 읽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