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Doosan’s Got Talent)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딜러사의 서비스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서비스 기술을 겨루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비스 역량 증진 및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차원이다.

지난 2014년 첫 대회가 열렸고 이번이 두 번째다. 최종 우승은 기술 점수와 문제 해결 능력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인도네시아 딜러사의 서비스 테크니션 파니 파우지(Fani Fauzi)가 차지했다.

이태형 기자/th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