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택시’에 출연해 배우 강동원, 고수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에네스 카야는 친한 배우로 강동원과 고수를 꼽았다.
에네스 카야는 친한 배우로 영화 ‘초능력자’에 함께 출연했던 강동원과 고수를 언급했다.
SNS를 통해 강동원과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한 에네스 카야는 “고수 형도 친했고 강동원 형도 친했다. 하지만 동원 형은 요즘은 연락이 잘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강동원을 향해 “군대 다녀오면 옛날처럼 편하게 지낼 줄 알았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나 아직 한국에 살고 있다. 외국인 동생이니까 한국 사람이 챙겨 달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더했다. ‘택시’ 에네스 카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에네스 카야, 나랑도 친해질래요?” “‘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 고수 대박이다” “‘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이 형이야?” “‘택시’ 에네스 카야, 의외의 인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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