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동반출연한 화요비를 두고 "가리지 않고 다 만난다"고 폭로했다.

홍석천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의 녹화에서 동반 출연한 화요비를 향해 '모든걸 다 알고 있다'는 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MC들과 게스트들의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홍석천은 화요비를 겨냥, "안 가리고 만나는 것 같다"고 사적인 이야기를 폭로했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화요비와 아랑곳하지 않고 관련 내용을 털어놓는 홍석천의 입담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화요비가 출연한 '마녀사냥'은 오는 12일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