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태곤이 진정한 낚시광다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태곤이 ‘무지개 라이브’의 게스트로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처음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태곤의 집에는 각종 낚시장비들이 진열장에 전시돼 있었다. 게다가 이태곤은 회칼을 무려 30종이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름 아니라 자신이 낚시로 잡은 생선을 직접 회를 떠서 먹기도 하는 것. 실제로 이태곤은 능숙하게 생선을 다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13마리에 달하는 생선을 모두 다듬어 진공포장까지 마친 모습으로 부지런하고 꼼꼼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으론 혼자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얘기하듯 중얼거리는 모습으로 ‘허당’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태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이태곤 싱글라이프 재미있네”, “나 혼자 산다 이태곤, 집안에 비린내 장난 아닐 것 같은데”, “나혼자 산다 이태곤, 이렇게 보니 정말 잘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