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인터내셔널의 크라이오 장비(왼쪽)와 바디프렌드의 EMS 트레이닝 홍보 포스터.
이온인터내셔널의 크라이오 장비(왼쪽)와 바디프렌드의 EMS 트레이닝 홍보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럭셔리 대형 크라이오 전문센터를 표방하는 크라이오핏플러스(대표 김규민)가 바디프랜드와 손잡고 EMS트레이닝과 크라이오테라피를 접목시킨 첨단 운동법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국내 1위 바디케어장비 기업 바디프랜드와 국내 크라이오 머신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이온인터내셔널, 두 기업의 최상위 헬스케어 장비들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운동에 과학을 더하다’라는 주제의 이 세미나는 오는 9월부터 크라이오핏플러스 울산 본점과 창원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크라이오핏플러스 울산본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크라이오 시스템 기업인 이온인터내셔널(대표 한정우)의 공식 인증 냉각사우나 머신을 구축한 대형 크라이오테라피 전문센터로 유명하다. 이온인터내셔널의 최고사양 크라이오 머신은 물론 필라테스 센터와 바디프랜드 최고급 안마의자를 구비한 휴게공간까지 갖추고 있다.이번 크라이오핏플러스의 첨단 운동요법 세미나는 VIP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바디프랜드와 함께 콜라보 형식으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운동요법 강연이다. 바디프랜드의 EMS트레이닝복 '핏타임'을 착용하고 실제 트레이닝을 실시한 후 냉각사우나 크라이오 테라피를 통해 휴식과 리커버리,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과정을 체험하는 것이다. 행사의 대상은 크라이오핏플러스 회원과 바디프랜드 VIP 멤버이며 일대일 교육이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지난 5월 말 시범적으로 첫 실시됐는데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에 정기세미나로 자리잡게 됐다. 오는 9월 2차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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