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레드 아톰스가 풍성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카드의 신 삼국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신규 유저와 함께 기존 유저들까지도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여서 명절을 뜨겁게 달궈 줄 전망이다.

레드아톰스는 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드의 신 삼국지'에서 한가위 특집 3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까지 총 3개 이벤트가 진행되며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이 제공될 전망이다.

우선 신규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가 7일까지 계속된다. 일명 '알까기 이벤트'로 '카드의 신 삼국지' 이벤트 페이지 (krevent.redatoms.com)을 방문해 알까기를 하면 누구나 즉석에서 랜덤으로 뽑기를 할 수 있으며, 외식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등을 비롯 다양한 상품을 받아갈 수 있다.

게임 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 내 최강자를 가리는 랭킹 이벤트가 가장 먼져 펼처진다. 100만원 상당 신세계 상품권을 걸고 치러지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 랭킹 이벤트결과에 따라 1,2,3등에게 각각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1등은 100만원 2등은 50만원 3등은 20만원에 준하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승자는 게임 내 최강자의 명예 뿐만 아니라 상품권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한가위 명절동안 게임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을 위해 '교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획득할 수 있는 '보름달 아이템'을 모아 상품을 교환하면 된다. 보름달을 많이 모을수록 당첨확률이 증가하는데, 참가하는 유저들은 스포츠 영화예매권과 5천원 문화상품권을 추첨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레드아톰스의 한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재미있는 게임도 즐기고 풍성한 한가위 선물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카드의 신 삼국지'는 지난 2012년 10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중국의 춘추 전국시대, 삼국지를 기반으로 총 400명이 넘는 장수들과 1,000여개 아이템들을 활용한 전략과 전투가 백미인 게임이다. 특히 동맹간 치열한 공성전과 함께 다양한 수집 거리들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안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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