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이 올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착화감과 안정성을 강화한 멀티 트레킹화 ‘247 드레곤’을 선보였다.
247 트레킹화는 ‘보아 클로저 시스템(Boa Closure systemㆍ신발 끈 대신 신발에 부착된 다이얼로 조절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로우컷 디자인으로 트레킹 및 가벼운 산행을 비롯해 도심 속 시티 트레킹 등에도 적합하다.
밑창에는 충격 흡수 기능이 우수한 인젝션 파일론과 부틸고무를 적용해 흙길이나 자갈밭 등 비포장도로에서장시간 걸어도 피로함을 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뒤틀림을 방지하는 사출을 적용한 미드솔 및 측면 움직임을 제어하는 ‘엑스볼(X-Ball)’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였다.
컬러는 레드와 블랙, 옐로우 세 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19만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