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간 32회, 하루 3시간 이용 가능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청년층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터디룸과 도서를 무상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 관련자(거주자, 소재 대학생, 활동 중인 청년단체 등)를 50% 이상 포함해 2~4명으로 이뤄진 팀이다.
스터디룸은 각 팀별 4개월 동안 최대 32회(1일 최대 3시간) 이용 가능하다.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한 취업 관련 도서는 팀 전원이 1인당 1권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도봉구청 누리집(행사/모집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활동계획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메일(kiku224@dobong.go.kr) 또는 일자리경제과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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