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시민사회팀]'낙동강 생태탐방선 취항에 따른 주민의 아이디어 구정 수렴 예정'부산 북구는 '낙동강 생태탐방선 취항에 따른 북구 발전 및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온라인 정책토론을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2주간 실시키로 했다.온라인 정책토론은 구민의 다양한 의견과 창의성을 토론을 통해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서 인터넷(국민신문고, 홈페이지)으로 공개토론을 펼치는 방법이다.부산 북구는 지난 8월 21일 토론주제선정위원회에서 과제를 선정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10일간의 공고기간을 거친 후 9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토론을 진행한다.9월말 정책토론이 마무리 되면, 10월 중 토론결과 검토보고서를 작성 하고 그 결과를 일반에 공개하며, 정책반영 가능사항에 대하여는 구정에 반영된다.이번 토론은 지난 8월 10일 낙동강 생태탐방선 ‘에코호’ 취항에 따라 이를 연계․활용한 북구 발전 및 관광활성화 구상에 있어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서 진행하게 된다.토론 참여는 홈페이지(www.bsbukgu.go.kr) 참여마당 정책토론방과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정책토론 코너를 통해서 가능하다.황재관 부산 북구 구청장은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갖고 있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우리구 발전 방안에 대하여 주민의 참신한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정부 3.0 민관협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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