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5196> '친구들아 하늘에서 편히 쉬렴'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16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단지 사거리 인근 공원에서 한 주민과 자녀가 교통사고로 숨진 어린이 2명을 추모하며 추모글을 적은 종이를 부착하고 있다. 2019.5.16 tomatoyoon@yna.co.kr/2019-05-16 17:08:58/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친구들아 하늘에서 편히 쉬렴'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16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단지 사거리 인근 공원에서 한 주민과 자녀가 교통사고로 숨진 어린이 2명을 추모하며 추모글을 적은 종이를 부착하고 있다. 2019.5.16 tomatoyoon@yna.co.kr/2019-05-16 17:08:58/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지난 15일 인천 송도 아파트단지 앞 사거리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카니발 승용차가 충돌한 사고로 초등학생 2명이 숨진 가운데 16일 오후 송도의 한 주민과 자녀가 이들을 추모하는 글을 게시판에 붙이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초등학생들을 태운 사고 승합차가 처참하게 구겨진 모습. [연합·인천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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