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2’제작진이 프로그램 최초로 해외 촬영을 나서며 미국 하와이로 떠난다. 이곳에서 일본 톱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마련한 하와이 집이 언론에 최초 공개된다.
오는 18일 현지에서 온라인 생중계되는 ‘마리텔2’ 특별게스트 야노 시호는 이날 방송을 통해 하와이 집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뉴스원 측이 15일 전했다.
그간 야노 시호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와이에서의 라이프를 공개, 많은 큰 관심을 받아 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폭풍성장 중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과 추성훈의 근황도 공개될 예정이다.
야노 시호는 지난 ‘마리텔2’ 방송에서 추사랑의 근황에 대해 “영어를 진짜 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하와이 대저택과 생활 모습, 그리고 추사랑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은 오는 18일을 온라인 생중계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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