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지난 9일 서울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자사 임직원 30여 명과 구로구 내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300명이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은 전문가로부터 위생 관리와 케이크 제작 방법을 교육받는 것은 물론, 재료 준비, 제작 및 포장, 완성된 케이크 전달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아동 300명은 구로구 내 19개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초등학생들로 조손 또는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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