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최근 소집 해제된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tvN ‘더 짠내투어’로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다.

tvN은 ‘짠내투어’ 시즌 2 격인 ‘더 짠내투어’에 시즌1 박명수와 더불어 새 얼굴로 규현과 한혜진, 이용진이 합류한다고 9일 밝혔다.

제작진은 이들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규현, 한혜진, 이용진 세 사람은 여행 애호가로 방송가에 소문이 자자하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여행 설계자와 평가자를 넘나드는 역할을 맡는다. 가성비 갑(甲) 럭셔리 여행 ‘짠내투어’는 여행책자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현실감 넘치는 팁과 여행방법,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그동안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더 짠내투어’시즌2에 합류한 규현, 한혜진, 이용진의 3인3색 여행설계에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다.

시즌2로 편성된 ‘더 짠내투어’의 방영시간은 기존 토요일 밤에서 월요일 오후 11시로 변경돼 오는 6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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