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0일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제1회 IT 정보화 제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선 구민 정보화교육 결과물인 판넬 작품(가족신문, 전자앨범 등) 100점과 가족 이야기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20점을 전시한다. 가상현실(VR) 체험과 드론 날리기, 로봇 축구, 디지털 유화 그리기 등을 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구는 또 이 날 ‘2019년 용산구 스마트 정보검색왕 경진대회’ 성적 우수자 11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특별상 1명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