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최근 JTBC에서 퇴사, 프리랜서로 변신한 장성규 아나운서가 MBC에 금의환향했다.

장성규는 8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장성규는 휴가를 떠난 김제동을 대신해 수, 목, 금 3일간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나운서 준비생 시절 나의 꿈은 라디오 DJ였다”며 “단 3일이지만 내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그대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