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KOTRA와 월드옥타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제21차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는 2018년 사회적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구두만드는 풍경(AGIO)’과 강원도의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인 ‘해비즌협동조합’, ‘구수담’, ‘정선블루베리협동조합’, ‘화이통’ 등 총 5개사가 참가했다.
KOTRA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월드옥타 회원사를 연계해 우수 상품의 현지 유통망 진출을 위한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소셜벤처’의 글로벌화를 위해 ‘차세대 영옥타’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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