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멜비타는 4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1층 행사장에서 1주일 간 진행되는 멜비타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피부 상담 후 피부에 맞는 멜비타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9월 출시 예정인 멜비타의 오가닉 허니로 만든 허니 티 (honey tea) 를 맛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2종 트래블 키트 와 100% 당첨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금액대별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팝업 스토어 단독으로 멜비타 베스트 셀러 특별 세트를 선보인다.
한편, 멜비타는 1983년 아르데쉬에서 시작한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 생물학자였던 베르나르 쉐빌리아가 양봉가가되어 1983년 벌집에서 나오는 원료들 바탕으로 유기농 헥사고날솝(soap)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었다.
멜비타는 라틴어로 꿀(Mel)과 삶(Vita)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00%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전 제품 모두 유기농화장품인증인 에코서트와 코스메비오 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