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정선)=윤영덕 기자] 안시현(30 골든블루)이 31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최종라운드 도중 4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확인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스포츠(강원도 정선)=윤영덕 기자] 안시현(30 골든블루)이 31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최종라운드 도중 4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