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대표이사 허창수 회장·사진)는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지원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또 GS그룹의 유통 계열사인 GS리테일은 4일 강원도 산불로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생수, 컵라면, 간식, 화장지, 은박매트 등 생필품 1000인분을 행정안전부 및 전국 재해 구호협회와 함께 긴급 지원했다.

지난해 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와 재난예방 및 구호물품 지원과 관련한 업무협약 체결 후 ▷연간 5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지원 ▷재해재난 발생 시 GS25 편의점 긴급 대피소 및 긴급 물품 지원 거점으로 활용 ▷전국의 배송 매니저를 통한 안전 모니터 활동 전개 등 다양한 재해재난 구호 및 예방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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