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서울 수서경찰서는 28일 배우 이순재(79) 씨를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안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수서경찰서는 “65세 이상 노인, 특히 기초수급자들이 폐지 등을 줍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잦은 만큼 예방활동을 도와달라는 요청에 이순재 씨가 흔쾌히 응해줬다”고 전했다.
수서경찰서는 이 씨와 함께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서울 수서경찰서는 28일 배우 이순재(79) 씨를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안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수서경찰서는 “65세 이상 노인, 특히 기초수급자들이 폐지 등을 줍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잦은 만큼 예방활동을 도와달라는 요청에 이순재 씨가 흔쾌히 응해줬다”고 전했다.
수서경찰서는 이 씨와 함께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