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문화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 신랑신부의 개성을 반영한 특별한 결혼식이 웨딩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하반기 결혼 시즌을 앞두고 나만의 컨셉으로 특별한 결혼식을 꾸미고자 하는 예비 부부의 발걸음이 분주한데.

다양한 웨딩홀 컨셉 중에서도 시네마웨딩, 채플웨딩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주목할만한 소식이 있다. 오는 12월, 서울 청담동에 높은 천장고를 가득 채우는 대형 영상연출로 나만의 예식을 만들 수 있는 유니크한 영상 웨딩홀 드레스가든이 새롭게 오픈한다.

강남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진 영상 웨딩홀 드레스가든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컨셉으로 예식과 웨딩파티를 진행할 수 있으며, 예식의 주인공들만을 위한 단독 공간으로 마련됐다.

웨딩홀 블리스 돔(BLISS DOME)은 11m의 높은 돔과 화이트톤으로 이루어져 채플웨딩 같은 웅장함과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공간은 신랑신부가 주인공이 되는 시네마 웨딩홀로 연출할 수 있다.

높은 벽과 천장을 통해 벽면에 대형 스크린을 내려 영상을 보여주는 형식이 아니라, 홀 전체에 보여지는 영상으로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연출되는 영상은 컨셉 디자이너( Ally.C )와의 상담을 통해 주인공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디자인과 스토리를 선택할 수 있어 유니크한 예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드레스가든은 홀 외부, 테라스, 연회장, 신부대기실 등 내부 시설에서도 차별화된 공간 연출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야가 탁 트인 6층 카페와 테라스에서는 브라이덜 샤워 또는 애프터 파티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연회장은 넉넉한 공간에 라운지바가 마련되어 더욱 고급스럽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웨딩홀 외부는 넓은 공간에 갤러리와 같은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청담 영상 웨딩홀 드레스가든의 관계자는 “12월, 하반기 결혼 시즌에 맞춰 오픈이 예정되어 벌써부터 예식 문의를 해오는 예비 부부도 있다.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독특한 컨셉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웨딩파티를 진행할 수 있는 드레스가든은 강남, 청담권의 서울 웨딩홀 중에서도 품격 높은 하우스 웨딩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드레스가든 오픈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ressgarden.co.kr)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