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 37.9%ㆍ통영 고성 43.0%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4ㆍ3 보궐선거 투표율이 40%를 넘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경상남도 지역 투표율은 40.2%다.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와 여영국 정의당 후보의 ‘양강 구도’가 잡힌 창원 성산은 37.9%를 기록했다.

정점식 한국당 후보,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가 뛰는 통영 고성은 43.0% 투표율을 보였다.

개표는 투표 마감과 함께 시작한다. 이르면 오전 10시께 당선자의 윤곽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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