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SK매직(대표 류권주)은 음성으로 기능을 안내해주는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사진>를 1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1구는 독일 EGO 사의 고효율 하이라이트 방식을, 2구는 인덕션 히팅 방식을 적용해 조리환경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인덕션 화구는 모두 부스팅(터보) 기능이 있어 조리시간이 단축된다.
특히, 인덕션 화구는 SK매직만의 주방가전 노하우를 적용한 온도제어 기능을 탑재해 140도부터 200도까지 20도 단위로 섬세하게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 따라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는 다양한 튀김요리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고온과 충격에 강한 독일 쇼트 사의 세라믹 글라스를 채용해 안정성을 높였다고. 파워코드로 설치가 간편하고, 빌트인 타입은 물론 15㎝, 8㎝ 전시대(외함)를 활용해 주방환경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설치가 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소비전력을 항상 기준 범위 내로 유지 가능한 전력제어 기능, 보온기능, 화구별 원터치 온/오프 기능, 과열 안전장치, 잔열표시, 시간설정, 키즈락, 자동소화, 일시정지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추가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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