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 ‘천녹’ 론칭 환절기 기력회복·체력 증진에 효과
꽃샘추위가 물러나면서 본격적인 봄 날씨가 찾아왔다. 외부 활동이 많아지게 되면서 면역력과 체력 관리가 필요해지는 시기다. 특히 미세먼지와 황사 증가 등 환경 변화가 스트레스로 이어져 다양한 질환을 앓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은 물론 건강 관리를 돕는 건강식품 섭취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건강식품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홍삼’이다.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개선, 피로 회복,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인정받았다.
대표 브랜드인 정관장 홍삼은 원료가 되는 6년근 인삼을 100% 계약재배로 수확한 것만을 사용해 최첨단 제조 시설인 고려인삼창에서 제조한다. 인삼 재배지 선정 단계부터 토양 관리에 2년, 인삼을 재배하는 6년을 거쳐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290여가지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한다.
KGC인삼공사는 이같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관장 6년근 홍삼에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녹용을 결합한 ‘천녹’ 브랜드를 론칭했다. 천녹(天鹿)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으로 고객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브랜드를 의미한다.
녹용은 예로부터 홍삼과 함께 원기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건강 소재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녹용 원료의 품질과 원산지 관리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한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았었다. 그럼에도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여전히 녹용 수요가 높고, 믿을 수 있는 녹용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았다.
이에 KGC인삼공사는 ‘신뢰성과 안전성’ 가치를 최우선으로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적용해 천녹 제품을 생산한다. 천녹의 주원료가 되는 녹용은 뉴질랜드 정부 기관을 통해 60여가지 질병 확인 안전성 검사를 거친다. 이후 총 8단계에 이르는 정관장 만의 관리 노하우를 통해 품질 관리가 이뤄진다.
천녹 대표 제품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녹용을 진하게 농축해 담은 ‘천녹정’이다. 정관장 대표 제품인 ‘홍삼정’과 같이 농축액 형태로 담아내 깊고 진한 맛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천녹정 편(便)’은 병에 담긴 농축액 타입의 ‘천녹정’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천녹톤’은 녹용농축액과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숙지황, 구기자, 당귀 등 식물성 원료를 균형있게 배합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조했다. 빠른 기력회복과 체력증진을 원할 때 섭취하면 좋은 제품이다.
이혜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