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씨티에서 영화배우 정우성<오른쪽>과 100명의 고객이 함께하는 ‘아침에주스 100% 브랜드 파티’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우성은 서울우유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 브랜드 모델로, 현장에서 직접 고객들과 함께 사인회, 퀴즈, 간단함 게임 대결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정우성은 파티에서 5명의 고객에게 18K 화이트골드에 3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다이아몬드반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 다이아몬드반지는 콜드체인시스템으로 과즙 100% 본연의 신선함을 지키겠다는 아침에주스의 약속을 상징하는 눈꽃모양으로, 전통 있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 프린세스에서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이날 행사엔 반지의 주인공이 된 5명의 고객뿐 아니라 4주동안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총 100명의 고객이 함께 자리했다. 신명성 서울우유 유음료마케팅팀장은 “아침에주스의 이미지에 걸맞는 눈꽃 모양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열게 됐다”며 “아침에주스가 냉장유통 주스시장에서 1위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기자]최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