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진호-레이디제인 열애설, 24시 초밥집서 포착…“친하지만 사귀진 않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33)와 가수 레이디 제인(31·본명 전지혜)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며 두 사람을 초밥집에서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증거로 제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목격자는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먹여주고 있네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홍진호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일정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두 사람은 워낙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해명했다.
레이디 제인 소속사 측 역시 “허벅지를 만지는 스킨십이 있었다고 하는데, 당시 정황을 말씀드리자면 레이디 제인 다리에 모기가 물렸다. 홍진호 씨가 모기 물린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었다고 한다”고 당혹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한편, 앞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지난 6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할 당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해명한 바 있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이분들도 최자 설리 스타일인가”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관심없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친한사이면 허벅지 만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