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 최고 연 1.5%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SC제일은행이 오는 5월 31일까지 SC와 처음 거래하는 중소기업 법인 고객에 최고 연 1.5%의 자유입출금 예금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이 중기 전용 자유입출금 예금인 ‘다모아비즈통장’을 개설하면 개설일로부터 6개월간 최고 연 1.5%(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시중은행의 기업 대상 자유입출금 예금 중 최고 수준의 금리라는게 SC 측 설명이다.
행사 기간 동안 다모아비즈통장에 일별 잔액은 1000만원 이상이 되어야 하고, 오는 6월 10일 이전에 통장을 해지할 경우에는 특별금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일별 잔액이 1000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연 0.3%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다모아비즈통장 이용 고객은 높은 금리 외에도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와 기업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 영업시간 외 SC제일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및 이체 수수료 면제 등을 누릴 수 있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최근 국내외 경제의 변동성 확대로 현금 확보를 통한 리스크 분산과 고금리 혜택을 모두 누리고자 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여유자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하면서 수수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해당 상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영업점 및 고객센터 등에서 들을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