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본부장 남묘현)는 문병용 농협울산지역본부장,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고헌 박상진의사 생가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기념 사은품을 증정하고 숭고한 얼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고객 동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SNS에 3.1운동 100주년 소감을 댓글로 작성하는 이벤트 1과 스마트뱅킹 앱을 설치한 고객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관련 퀴즈를 푸는 이벤트2가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상해임시정부 탐방 여행상품권 등 총 1500여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해당 고객별 최대 1.0%(농업인인 경우 1.6%)이내 우대금리도 적용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울산농협은 자체적으로 4일부터 8일까지 3.1절의 의미와 연관된 인증샷을 찍어 울산관내 영업점 창구에 제시할 경우 선착순 31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