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사진=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중인 이승연이 제대로 된 ‘뽕필 매력’을 선보이며 고교생의 트로트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이승연은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이날 ‘미스트롯’ 에서 고등부에 소속된 이승연은 장윤정의 ‘초혼’을 열창하며 탁월한 트로트 감성과 함께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인 가수 김종민과 작곡가 조영수의 칭찬을 받은 이승연은 추가 합격의 기회를 얻으며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현재 고등학생인 이승연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히든싱어’ 홍진영 편에 출연해 3위에 오르며 남다른 트로트 가창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또한 이승연은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싱코리아’에 한국 대표로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렸다.한편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은 국내 트로트계의 발전을 위해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학생 트로트 가수 이승연을 비롯해 1만 2천명의 경쟁률을 뚫고 모인 ‘100인의 예선 참가자’들이 어떤 실력과 감동의 스토리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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