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시연회 개최...중국 구매 대행상 180명, 왕홍 20명 참석

신안코스메틱이 지난 25일 중국 구매대행상을 초청하여 스타일리쉬 뷰티 브랜드 션리에 대한 상품설명회 및 메이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Fashion + Leader'의 합성어인 션리는, 메이크업도 패션이라는 컨셉으로 지난 해 4월 런칭하여 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된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를 전속 모델로 활용하고 있어, 일명 차은우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다.

구매대행상 180명과 왕홍 20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신안코스메틱은 션리 제품 설명과 함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 대표(에스킴프로페셔널뷰티)만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원 대표는 전 크리스찬 디올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프로팀 아티스트를 역임하며 ‘화장대를 부탁해’, ‘뷰티플러스 시즌2’에 출연하는 등 널리 알려진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승원 대표는 '2019 메이크업 트렌드'를 주제로 션리 일루미넌트 UV LED 커버 팩트 등 션리의 색조 제품을 활용해 매끄러운 결과 촉촉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팁을 전하며 지원자를 대상으로 직접 시연을 펼쳐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중국 최대의 구매대행상 운영 업체인 항주 토오또우(中国杭州淘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션리 제품에 대한 구매상들과 왕홍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김승원 대표가 신안코스메틱의 특허 제품인 LED 살균 팩트에 대한 설명과 립, 치크, 아이를 한번에 메이크업 할 수 있는 3in1 립스틱 '땡큐 코디 크레용'으로 3초 메이크업을 선보이자 왕홍들은 즉석에서 이 모습을 방송으로 노출하기도 했다.

신안코스메틱의 박서연 대표는 “중국 지사 설립과 위생허가가 완료되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하며 이번 상품설명회가 션리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션리 제품은 국내에서는 공식쇼핑을 비롯하여 롯데면세점 명동점과 월드타워점, 63빌딩 갤러리아 면세점과 롭스 월드몰 1호점, 이태원점, 이수점, 위례점, 청주 성안길점, 대전 은행동점에서 만날 수 있다.

윤병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