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환경부는 27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환경정보 활용 성과창출을 위한 환경정보 활용 창업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가 보유한 기초자료를 민간에 개방해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대회에 참가한 9개 팀은 2개월 가량의 팀별 활동에 들어간다. 최종 성과 발표회는 11월에 열린다.

정연만 환경부 차관은 이날 축사에서 “앞으로도 환경부는 국민이 원하는 환경 정보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이를 이용한 창업 성공 사례가 많이 나오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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