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한 어린이집 선생이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의 볼을 꼬집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보배드림’에는 볼에 붉은 멍자국이 선명한 아이 얼굴 사진과 어린이 선생이 아이의 볼을 꼬집는 영상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문제의 영상은 28일 발생한 것으로 다음날 만17개월의 아이가 어린이집 문앞에서 경기를 일으키며 등원을 거부하는 것을 본 부모가 CCTV영상을 요구해서 알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이의 부모가 볼의 상처에 대해서 묻자 책상에 부딪혀서 생긴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아 이래서 어린이집 못보내겠네요”,“”화가 나고 울분이 터져 미치겠네요“,”헐 소름끼치네요“등을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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