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최근 헌혈 인구가 대폭 감소했다. 점점 줄어드는 인구와 계절적인 영향도 있다.
부족한 혈액으로 인해 인공 혈액까지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하니, 전 국민적으로 헌혈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정기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암 환우들에게는 인공 혈액 보다는 건강한 헌혈자의 혈액이 더욱 더 필요할 터. 지금이라도 가까운 헌혈의집을 찾아 헌혈을 해보면 어떨까.
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최근 헌혈 인구가 대폭 감소했다. 점점 줄어드는 인구와 계절적인 영향도 있다.
부족한 혈액으로 인해 인공 혈액까지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하니, 전 국민적으로 헌혈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정기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암 환우들에게는 인공 혈액 보다는 건강한 헌혈자의 혈액이 더욱 더 필요할 터. 지금이라도 가까운 헌혈의집을 찾아 헌혈을 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