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도시-농촌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방학 중 초등학생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교육소외 현상에 놓인 농산어촌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올 겨울으로 14회째를 맞는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전국 대학(원)생 30개팀 103명이 참여했으며, 600여명의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2주일 동안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