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은 세계적인 대작들을 전시한 유명 미술관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주목 받는 관광지를 몸소 체험하는 여행상품인 '아모르 de 베네룩스'를 출시했다고 20일밝혔다.이번 상품은7일 동안 동유럽의 대표적인 미술관 세 곳과 유럽 고유의 문화가 그대로 보존된 관광지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일정으로 짜여진 여행이다.미술관기행에 포함된 세 장소로는 기차역을 개축해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로 프랑스 파리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오르세 미술관', 벨기에 최고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가 24년간 실제로 생활한 가옥을 개조해 작품을 전시한 '마그리트 미술관', 반 고흐의 대표작을 관람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 미술관' 등이 있다.미술관 못지않은 '노트르담 대성당'과 '프랑스 스트라스부스' 외에도 '벨기에 브뤼헤', '프랑스 스트라스부스', '네덜란드 잔담' 등에 방문한다.또한 고전적인 건축양식이 돋보이는 오베르 고성의 레스토랑에서 전통음식을 맛보는 이색적인 일정도 포함돼 있다.'아모르 de 베네룩스'는 매주 목요일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해 출발한다. 상품 가격은 257만6천원부터이며 왕복항공권(유류할증료 포함), 전체 일정 일급 호텔 숙박, 식사, 전용 차량, 전문 인솔자,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된다. 선택관광비용은 희망자에 한해 추가된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