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미추홀구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센터장 1명, 사무국장 1명, 연구원 1명 등 총 3명이며 관련분야 학위 및 실무경력이 있어야 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컨설팅 지원, 주민의견 조정,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 재생사업 전반을 지원할 중간지원조직이다.

응시자는 응시원서 및 관련서류를 미추홀구청 도시개발사업추진단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다.

구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직원을 채용한 뒤 오는 3월부터 미추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전형일정은 미추홀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