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 16개동 순회 개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ㆍ사진)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는 ‘2019년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7기 은평의 비전인 ‘북한산 큰숲, 내일을 여는 은평’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주민들과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로 신년인사를 겸해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동 현안을 청취하고 주민과 소통ㆍ화합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동 업무보고회에서는 주민이 직접 기획과 진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마을의제에 대해 토론을 하고 공연도 함께 즐기며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하는 마을축제로 열릴 계획이다.

동 업무보고회 기간 중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지역 현안 및 불편사항 구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